사단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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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양광철 간사
홈페이지   http://www.donghak.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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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녹두꽃 혁명´ 함성이 전주성에 쩌렁

동학농민군 전주입성 114돌 행사
내일부터 백일장·문화공연·유적지답사 잇따라
해마다 열려…˝청소년 역사인식에 도움 되길˝


  “동학농민군의 빛나는 깃발이 전주성에 다시 펄럭입니다.”
(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동학농민군 전주 입성 114돌을 맞아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전북대학교, 전북예술회관, 덕진공원 등에서 고등학생 백일장 대회, 기념·문화공연, 유적지 답사 등을 연다.
  기념사업회는 전주 입성이 있었던 1894년 5월31일(음력 4월27일을 양력화함)을 기념하고자 해마다 5월 하순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당시 농민군 전주 입성은 농민군이 조선왕조의 발상지이자 전라도 수부인 전주성을 완전히 장악한 사건이었다.
  이는 동학농민혁명 전투에서 거둔 최대의 승리였으며, 당시 무능했던 정부에 대한 전면적인 저항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전주성 점령을 계기로 완산전투의 전개, 폐정개혁의 요구, 전주화약의 성립 등이 이어졌고, 농민군 자치기구인 집강소 설치와 이를 통한 폐정개혁 단행이 가능해졌다. 이후 전주성은 농민군 활동의 중심지로서 동학농민혁명이 전국으로 확산하는 구심점이 됐다.
  24일 전북대학교 인문대학에서 ‘제6회 전국 고등학생 백일장’ 대회가 열린다. 동학농민혁명의 애국·애족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 내용을 주제로 삼았다. 참가 부문은 시와 산문이다. 부문별로 대상(동학농민상) 1명에 50만원, 우수상(녹두장군상) 2명에 30만원씩 상금을 준다.
  30일 저녁 7시 전주시 경원동 전북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동학농민군 전주 입성 114주년 기념식과 문화공연이 열린다. ‘녹두꽃 피고 지고’를 주제로 전북 중등음악교원합창단 등이 참여해 동학농민혁명을 소재로 노래, 연주, 합창, 국악공연을 벌인다.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전주 덕진공원에서 동학농민혁명의 전개 과정과 역사적 의의 등을 설명하는 글과 사진을 전시한다. 혁명 상징물을 판화로 직접 제작해 경험하는 판화 찍기, 혁명 관련 그림을 그려 황토염색을 하는 시민 체험행사도 열린다. 31일 오전 10시에는 전주지역 혁명 역사현장을 찾는 답사에 나선다. 코스는 다가공원→서문지(옛 다가동파출소 근처)→객사→선화당(옛 전북도청)→풍남문→경기전→완산칠봉 등이다.
  이영호 기념사업회 이사장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은 한 지역에 국한된 사건이 아니라 전국적 규모로 전개된 전민족적 항쟁이었다”며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혁명 역사를 올바로 인식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63)232-1894.

- 2008. 5. 23. 한겨레 박임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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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재단 신임 이사장에, 김영석 前우석대 총장
 문화체육관광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에 김영석 전 우석대 총장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에 김영석 전 우석대총장을 임명했다.

이번에 임명된 김영석 신임 이사장(70)은 전북 김제 출신으로 서울대 상대 경제


보람 컸던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10년 집권´
 길을 찾아서, 한승헌-산민의 ´사랑방 증언 69´

나는 1993년 7월, 전주에 있는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사단법인체로 출범할 때, 그 이사장으로 취임하였다. 동학농민혁명은 1894년 전북지역에서 처음 일어나서 전국화한 농민전쟁이었다. 봉건왕조의 부패·학정과 외세 침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제정 논란 심화
 황토현 전승일 - 무장기포일 놓고 지역·단체간 갈등
˝희생자 명예회복 등 기념사업 본래목적 퇴색˝ 지적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지정을 놓고 또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2004년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만들어졌으나, 기념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관리권 내년 국가로 이관 계획
   전북도는 28일 “동학농민혁명을 기리기 위해 전북 정읍에 건립한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의 관리 주체가 내년께 전북도에서 국가로 바뀔 전망”이라고 밝혔다.
  도는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기념관과 기념탑 등 동학과 관련한 시설을 국가가 관리하도록 명시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전국화
 이강수 고창군수 5대 핵심과제 추진계획 밝혀 - 전봉준 장군 탄생 기념행사서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의 전국화를 모색하는 전봉준장군 탄생 153주년 기념행사가 10일 고창 문화의전당에서 열렸다.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이강수)의 주관으로


김제 동학농민혁명 조명 본격화
 기념사업회 22일 창립, 연구사업·유적 정비 등 전개

  동학농민군 지도자들의 실질적 활동 근거지였지만 학계 연구가 뒷받침 되지 못하고 유적지마저 제대로 조명받지 못하던 김제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재조명사업이 추진된다.
김제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준


녹두장군 탄식이 들리는듯
 동학농민혁명유족회, 순창 피노리 전봉준장군 피체지 답사

  동학농민혁명유족회(회장 정남기) 회원 150여명은 11일 순창군 쌍치면 피노리에 위치한 전봉준장군 피체지에 대한 유적지 답사를 실시했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동학농민혁명 유족회


˝동학농민혁명기념관 활성화 방안 마련을˝
 전북도의회 문화관광건설위원회 현장 의정활동

전북도의회 문화관광건설위원회는 9일 동학농민혁명기념관과 도립미술관을 방문, 운영관리실태를 점검한뒤 활성화방안을 주문하는 등 현장의정활동을 펼쳤다.
  문건위원들은 이날 동학농민혁명기념관에서 도


동학농민혁명정신 세계와 소통하다
 정읍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 등 민간단체, 태평천국운동발상지 中 남경시와 교류협약, 세계4대 농민혁명 국제교류사업 첫 결실

반봉건, 반외세를 기치로 내걸었던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이를 세계화하기 위한 움직임이 민간사회단체를 주축으로 일고


수능 마친 고3생 ´찾아가는 역사교실´
 (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26일부터 도내 고교 순회

  사단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이영호)가 수능을 마친 예비 대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역사교실´을 연다. 항일의병전쟁, 3·1운동, 4·19 혁명, 5·18 민주화운동 등으로 이어져온 동학농민혁


손화중 인물연구 이뤄져야
 고창 동학농민혁명대토론회

전봉준, 김개남과 함께 동학농민혁명을 주도한 손화중에 대한 역사적 재조명과 연구를 통해 동학농민혁명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동학의 대접주인 손화중은 1894년 3월 20일 동학농민혁명무장포고문을 선포하는 등 고


고부에 동학농민혁명발원비
 전북 정읍시는 17일 “고부군수 조병갑의 학정에 못이겨 봉기한 동학농민군을 지휘했던 전봉준 등 혁명 주역들이 1893년 11월 거사를 도모하고 사발통문을 작성했던 고부에 동학농민혁명 기원지임을 알리는 비석을 최근 세웠다”고 밝혔다.
정읍시 고부면(당시 고부군) 입석리 은성농장 삼거리에 건립된 동학농민혁


(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25일 유적지 역사기행
   사단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이영호)가 25일 '제13회 동학농민혁명 역사기행'을 떠난다.
  역사기행은 기념사업회가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대중적 역사인식을 바로 세우고 갑오선열들의 올곧은 정신을 이어나가기 위해 매년 가을 진행하고 있는 행사. 선조들의 숨결이 살아숨쉬는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국가관리 이양 어디까지 왔나
 2010년 문화부가 완전 인수  -  내년 1년간 총리실 산하 동학사무국 공동관리 / 정부, 내년 사업비 20억원 반영 이관작업 본격화

  국가 기념관으로 승격된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의 국가 관리 이양작업이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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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의 함성 서울무대서 울리다
 전북대 개교 60주년 창작극 ´녹두꽃이 피리라´… 국립극장 사상 첫 지방대 공연물 호평

  동학농민들의 함성이 남산골을 뒤덮었다.
  전북대가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창작 뮤직드라마  ´녹두꽃이 피리라´가 2일 서울 국립극


동학농민혁명사업 국가사업 ´승격´
 동학광장·야외교육장 건립·학술대회등 사업 추진 탄력 전망

  동학농민혁명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한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이 국가사업으로 승격되는 가운데 보다 확대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전북도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산하 명예회


´녹두꽃 혁명´ 함성이 전주성에 쩌렁
 동학농민군 전주입성 114돌 행사
내일부터 백일장·문화공연·유적지답사 잇따라
해마다 열려…˝청소년 역사인식에 도움 되길˝


  “동학농민군의 빛나는 깃발이 전주성에 다시 펄럭입니다.”
(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동학농민군 전주


동학농민군 황토현에 안치
 전봉준 위패 모신 구민사에 48명 확대 봉안

  동학농민군 51명의 영령이 구민사에 새롭게 안치된다.
  정읍시 덕천면 황토현 전적지에 위치한 '구민사'는 전봉준, 김개남, 손화중 장군 등 혁명 당시 정읍지역의 동학농민군 지도자 3명의 위패를 모


동학농민의 깃발과 숨결 어깨겯고 생생히
 정읍 ´황토현 동학축제´ 내달 8일부터
이름 바꾸고 전국화 시도… 소싸움 등 25개 종목 체험 중심
고창선 무장읍성 축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면˝


   “다시 황토현으로.”
  전북 정읍의 황토현 동학축제(donghakfestiva


동학농민혁명군 함성 재연
 25∼27일 고창서 무장기포기념제 열려

   114년전 동학농민혁명 창의문(성명서)을 포고하고 봉기에 나선 동학농민군의 활동이 재연된다.
  25일부터 27일까지 고창군 무장면 일대에서 열리는 고창동학농민혁명 무장기포기념제와 무장읍성축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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