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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양광철 간사
홈페이지   http://www.donghak.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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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국가관리 이양 어디까지 왔나

2010년 문화부가 완전 인수  -  내년 1년간 총리실 산하 동학사무국 공동관리 / 정부, 내년 사업비 20억원 반영 이관작업 본격화

  국가 기념관으로 승격된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의 국가 관리 이양작업이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을까.
  정읍시 덕천면 소재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의 국가 이관을 위한 작업이 내부적으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전북도에 따르면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내년 1년 동안 총리실 산하 동학사무국과 전북도가 공동 관리한뒤, 2010년부터 동학기념재단(문화부 산하 설립 예정)이 완전 인수해 관리하게 된다.
  특별법은 동학혁명기념관 건립 및 운영사업은 국가에서 추진해야 할 사업으로, 전북도 동학사업소를 국가에서 이관·관리토록 하고 있다. 특별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중앙심의위원회 및 동학사무국은 전북동학기념관을 국가기관으로 승격, 전국적인 동학 대표시설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동학사무국은 지난해 전북도 및 관련 22개 단체와 토론회를 열어 정읍기념관 활용시 예산·인원 확대 방안 등 의견을 수렴, 2010년 동학기념재단을 발족해 동학기념관을 운영키로 했다.
  동학기념관을 국가에서 관리하면 예산지원이 대폭 확대돼 전시·유물의 확충은 물론 연구 및 교육 관련 기능 강화 등 국가 차원에서 더욱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따라 전북도는 동학기념관을 문화부에 무상 양여하고, 내년에 총예산 30억원중 20억원을 국가에서 부담해 도와 공동관리한뒤, 2010년 재단에서 완전 인수하는 방안을 문화부 및 동학사무국과 협의중이며 상당부분 의견접근을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관련 문화부는 내년 예산에 동학기념관 공동 운영 및 인수를 위한 사업비 20억원을 반영한 상태로, 기획재정부가 이달중 미결사업 심의때 반영여부를 최종 확정하면 관련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도는 또 오는 9∼10월중 동학사무국과 내년도 동학사업소 운영방안을 협의한뒤, 공유재산 심의위원회를 열어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마련해 도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10∼11월께 문화부 장관과 무상양여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도는 협약을 체결하면 내년 한 해동안 동학기념관을 공동관리하며 건물 및 유물, 행정장비 등을 이양하는 등 기념관 관리사업소 이관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정읍 덕천면 하학리 일대에 위치한 동학기념관은 부지 335,826㎡ 규모에 전시관 3동, 교육관 1동, 사당 1동, 주차장 3곳 등과 동학탑 1기, 동상 1기 및 유물 등이 전시돼 있다.
  도 관계자는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국가에서 이관한뒤 전국적인 대표시설과 성지화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연구, 교육, 전시기능을 강화하고 국내외 교류 확대 등를 통해 동학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전북일보 2008. 8. 19. 조동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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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25일 유적지 역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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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기행은 기념사업회가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대중적 역사인식을 바로 세우고 갑오선열들의 올곧은 정신을 이어나가기 위해 매년 가을 진행하고 있는 행사. 선조들의 숨결이 살아숨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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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의 함성 서울무대서 울리다
 전북대 개교 60주년 창작극 ´녹두꽃이 피리라´… 국립극장 사상 첫 지방대 공연물 호평

  동학농민들의 함성이 남산골을 뒤덮었다.
  전북대가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창작 뮤직드라마  ´녹두꽃이 피리라´가 2일 서울 국립극


동학농민혁명사업 국가사업 ´승격´
 동학광장·야외교육장 건립·학술대회등 사업 추진 탄력 전망

  동학농민혁명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한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이 국가사업으로 승격되는 가운데 보다 확대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전북도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산하 명예회


´녹두꽃 혁명´ 함성이 전주성에 쩌렁
 동학농민군 전주입성 114돌 행사
내일부터 백일장·문화공연·유적지답사 잇따라
해마다 열려…˝청소년 역사인식에 도움 되길˝


  “동학농민군의 빛나는 깃발이 전주성에 다시 펄럭입니다.”
(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동학농민군 전주


동학농민군 황토현에 안치
 전봉준 위패 모신 구민사에 48명 확대 봉안

  동학농민군 51명의 영령이 구민사에 새롭게 안치된다.
  정읍시 덕천면 황토현 전적지에 위치한 '구민사'는 전봉준, 김개남, 손화중 장군 등 혁명 당시 정읍지역의 동학농민군 지도자 3명의 위패를 모


동학농민의 깃발과 숨결 어깨겯고 생생히
 정읍 ´황토현 동학축제´ 내달 8일부터
이름 바꾸고 전국화 시도… 소싸움 등 25개 종목 체험 중심
고창선 무장읍성 축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면˝


   “다시 황토현으로.”
  전북 정읍의 황토현 동학축제(donghakfestiva


동학농민혁명군 함성 재연
 25∼27일 고창서 무장기포기념제 열려

   114년전 동학농민혁명 창의문(성명서)을 포고하고 봉기에 나선 동학농민군의 활동이 재연된다.
  25일부터 27일까지 고창군 무장면 일대에서 열리는 고창동학농민혁명 무장기포기념제와 무장읍성축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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