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알림마당
 
      행사안내
      사업회 소식
      공지사항
      관련 뉴스
      소식지(갑오세 가보세)
 
- <제24회 동학...
- <2017 동학...
- <제13회 동학...
 
 
  알림마당 > 관련뉴스

  전체 : 122 / 7 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황토현 전적지, 동학농민혁명 중심지로˝
  정읍방문 김완주 지사 밝혀 ˝새롭게 정비 수익구조 찾자˝   오는 5월10일부터 4일간 정읍시 황토현 일원에서 ‘제40회 황토현동학축제’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이곳을 동학농민혁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논의가 점화되고 있다.   지난 27일 정읍시를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 전북 주도해야˝
  ˝도의회 고석원의원 콘텐츠산업화 필요성 제기˝   “동학농민혁명 특별법 기념일에 관련된 규정이 없다. 전북도가 기념일 제정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전북을 중심으로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을 추진하고 동학농민혁명과 관련한 콘텐츠산업화가 절


동학농민문화 특구지정 추진
  ˝정읍시, 만석보터등 21곳 묶어 전국 최대 유적지로 도시계획 심의거쳐 11월 재경부 신청˝   갑오동학농민혁명의 본산지인 정읍시가 관내에 산재돼 있는 동학유적지를 보호하고 농민혁명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특구지정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정읍시에 따르


전주 제1관문 용머리고개 옛 명성 되찾기 힘찬 발걸음
  ˝자연생태적 복원 간절히 바랍니다˝   전주의 제1관문인 용머리 고개의 옛 모습과 명성을 되찾기 위한 힘찬 발걸음이 시작됐다. 완산 용머리 살리기 추진위원회가 대보름을 맞아 용머리고개 생태복원 사업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소원을 비는 ‘완산 용머리 대보름


무관심에 폐허된 유적지
 동학 발원지·호국불교 중심 ´남원 덕밀암´ 절터만 남아 종교·문화계 ˝역사 조명후 지정 복원해야˝   민족종교인 동학의 발원지이자 3.1독립운동을 이끈 백용성 선생이 출가해 불법을 공부한 역사유적지 남원 덕밀암이 폐허가 된 채 방치되고 있어 뜻있는 인사들을 안타


모악산 종교문화 유적지로 개발
 불교·개신교·천주교·증산교· 유적 산재 김제시, 성역화사업 올해 기본계획수립   모악산 주변을 종교유적지로 개발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모악산은 여러 종교유적이 한 곳에 집적화 되어 있어 타지역 종교유적지와 차별화 됨으로써 학술적으로 개발 가치


전라감영 8,930여평 규모로 복원
 옛도청사와 인근 포함   조선시대 호남권 최대의 행정문화 중심지였던 전라감영 복원사업의 기본계획안이 확정됐다.   전주시는 1일 오후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원광대 부설 도심 및 지역개발연구소가 추진해온 ´전라감영복원 기본계획 학술용역 최종발표회´를


동학농민혁명 명예회복 특별법 개정
 참여자 - 유족범위 확대 … 접수기간 3년 연장, 법정 재단법인 2010년 출범   동학농민혁명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이 3년 연장됐다.   9일 동학농민혁명기념관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지난 2004년 11월3일부터 1년가량 한시적으로 추진된 ´동학농민혁명


´최현식과 동학농민혁명사´ 출판기념회
   동학농민혁명사 연구에 천착해왔던 ´전북의 어르신´ 최현식 정읍향토문화연구소장의 출판 기념회가 열렸다.   (사)정읍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이사장 조광환)가 지난 22일 연지동 하나로뷔페에서 ´최현식과 동학농민혁명사 연구´ 책발행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진것.   이 책은 이


˝전라감영 복원범위 확대해야˝
 도심활성화견인 미흡 ´도 사적지정지→지방경찰청 별관 포함´안 제시 ■ 용역팀 중간보고회   전라감영 복원 범위를 구 도청사 부지 4,880여평에서 감영길 맞은편 경찰청사와 중앙로 웨딩거리를 포함하는 8,930여평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김개남 장군 추모비 제막
   김개남 장군 추모비 제막식이 지난 11일 장군의 고향인 정읍시 산외면 동곡리 지금실 장군묘역에서 열렸다.   이날 제막식에는 김개남장군 생가복원사업후원회 민영주 발기인위원장을 비롯 김현묵 시의원, 김선호·박석규·김종근·박영인 발기위원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막식을 가진


입맛따라 재단한 ´동학농민혁명과 조병갑´
   정남기 동학농민혁명유족회 회장이 11일 <문화방송>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조병갑의 증손녀라는 사실을 일찍이 알고 있었지만, 단순히 누구의 증손녀라는 것보다 현재 살아가는 모습이 훨씬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유족회 차원에서 문제제기를


˝동학 유족에 진심 사과, 한 풀릴 때 까지 108배˝
 조병갑 증손녀 공개  조기숙 전 홍보수석   최근 자신이 조선 말 전북 고부군수를 지낸 조병갑(趙秉甲)의 증손녀란 사실을 공개했던 조기숙(趙己淑)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9일 \"조상을 대신해 동학농민혁명군 유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임실동학의 역사를 정리하다
 ´전북역사문화학회 ´임실동학사´   조선시대 당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때 의병으로 나선 주민들이 많았던 지역이고 이런 민권의식이 근·현대까지 이어져 내려온 곳이 바로 전북 임실이다.   특히 우리 근대사의 서막이자 반외세 자주독립과 반봉건의 민주화를


동학농민혁명 김개남 장군 113주기 추모식
   동학농민혁명의 한 중심에 섰던 김개남 장군에 대한 113주기 추모식과 생가복원후원회 결성식이 6일 오전 장군의 고향인 정읍시 산외면 동곡리 지금실 장군묘역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동학농민혁명 유족회(회장 정남기)와 도강김씨화수회(회장 김적우), 김개남장군 생가복원사업후원회(회장 민


112년전 동학농민혁명의 현장을 그대로…
 ´동학농민혁명 문화탐방´ 배포   동학농민혁명(1894년).   전북 민초들의 생활과 고통, 당시 시대적 상황에서의 정신적 봉기 발원과 혁명 실패에 따른 피맺힌 속울음 그리고 깊은 상처…   지축을 울린 혁명의 단초는 전라도 고부땅에서 움텄다. 지금


정읍 김개남장군 후원회 결성, 추모제 - 생가복원 등 사업 추진
   동학농민혁명의 지도자인 김개남 장군을 기리기 위한 후원회가 결성된다.   4일 갑오동학기념사업회에 따르면 도강 김씨 화수회와 청년회는 공동으로 6일 김개남 장군의 고향인 정읍시 산외면 동곡리 지금실에서 추모제사(113주기)와 생가복원 사업을 위한 후원회를 연다고 밝혔다.   


아이들에게 말걸기
 안도현시인, 동화책 「전봉준」· 그림책 「관계」출간   안도현시인(우석대 문예창작학과 교수)의 감성은 세대의 구분이 없다. 그의 섬세한 글쓰기는 오히려 어린이들과 긴밀하게 소통한다. 그가 잇따라 펴낸 위인전기 「전봉준」(산하, 그림 김세현)과 그림책 「관계」(계수


전북도 직속기관 개편안 재검토
 도 ˝비혁신적·고민 흔적 없다˝ 용역 결과 반려 공무원 반발 우려 단계적 추진의도 내포 여론   전북도가 본청 및 직속 사업소에 대해 일부 또는 전면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사업소 중심의 조직개편 용역안을 반려한 것으로 알려져 내용에 관심이 쏠리


동학농민혁명 역사교실
 고3 학생들 찾아가요   사단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이영호)가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바로 세우고 민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동학농민혁명 역사교실´을 연다.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역사교실은 ´우리 삶 속에 숨쉬는 갑

[1][2] 3 [4][5][6][7] 이전 다음 목록 게시물정리 글쓰기
/ skin by salz modified by 理眼

   560-010 전주시 완산구 경원동1가 106번지 기업은행 4층 (Tel 063-232-1894, Fax 063-232-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