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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양광철 간사
홈페이지   http://www.donghak.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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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라감영 복원범위 확대해야˝

도심활성화견인 미흡 ´도 사적지정지→지방경찰청 별관 포함´안 제시

■ 용역팀 중간보고회

  전라감영 복원 범위를 구 도청사 부지 4,880여평에서 감영길 맞은편 경찰청사와 중앙로 웨딩거리를 포함하는 8,930여평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전라감영 복원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 중인 원광대학교 도시 및 지역개발연구소는 21일 낮 1시30분 전주시청 5층 영상회의실에서 기본계획에 대한 첫 중간보고회를 갖고 전라감영 복원의 공간적 범위를 이미 도 지정 사적으로 지정된 구도청사 부지 뿐만 아니라 인근의 완산경찰서와 지방경찰청 별관, 그리고 인근의 사유지 등을 포함한 8,930평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새롭게 제시했다. 이는 중앙동 일대 전라감영터 전체인 1만6,000여평을 완전복원하는 안과 사적 지정지인 구 도청사 4,880여평을 부분 복원하는 안의 절충안이다.
  용역팀은 그간 유력하게 검토돼온 사적 지정지 부분복원은 주요시설의 규모있는 복원이 어려울 뿐 아니라 도심활성화를 견인하기에도 미흡하다며 다소 부정적인 의견을 냈다. 그러나 확정된 절충안에 대해서는 ˝주요시설의 복원이 가능해 역사적 재현이 용이하고 복원과 창조의 공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구도심 활성화 측면에서도 실효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검토 의견을 밝혔다.
  특히 전라감영터 전체 복원시 소요될 막대한 재정부담을 다소나마 줄일 수 있는 점도 비교우위 요소로 평가됐다. 용역팀은 ˝절충안에는 공공부지 80%와 사유지 20%가 포함돼 있는데, 국비 지원이 없이도 토지수용이 가능할 것˝이란 점을 강조했다.
  복원지의 성격은 ´도심 속의 역사공원(감영공원)´으로 규정됐다. 전체의 복원지를 고건축부문과 현대건축부문으로 나눠 고건축 파트에는 감영의 정청인 선화당을 중심으로 연신당과 응청당을 복원하고 현대파트에는 전라감영전시관과 공방, 시민광장 등을 조성하는 안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역사재현공간과 근대건축공간, 상업시설공간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통합적 복원구상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용역팀 관계자는 ˝전라감영 복원사업은 광역적 역사문화 존을 되살리는 작업˝이라며 ˝객사-감영-풍남문-전동성당-경기전-한옥마을이 연계된 역사문화 구역을 설정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라감영복원사업의 밑그림이 될 기본계획 용역은 내년 2월 마무리될 예정이며 본 사업은 내년부터 본격 시작돼 2015년까지 추진된다.

- 06. 12. 22. 새전북신문, 이윤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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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 유족에 진심 사과, 한 풀릴 때 까지 10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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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동학의 역사를 정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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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당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때 의병으로 나선 주민들이 많았던 지역이고 이런 민권의식이 근·현대까지 이어져 내려온 곳이 바로 전북 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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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 김개남 장군 113주기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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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년전 동학농민혁명의 현장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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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학농민혁명(1894년).
  전북 민초들의 생활과 고통, 당시 시대적 상황에서의 정신적 봉기 발원과 혁명 실패에 따른 피맺힌 속울음 그리고 깊은 상처…
  지축을 울린 혁명의 단초는 전라도


정읍 김개남장군 후원회 결성, 추모제 - 생가복원 등 사업 추진
   동학농민혁명의 지도자인 김개남 장군을 기리기 위한 후원회가 결성된다.
  4일 갑오동학기념사업회에 따르면 도강 김씨 화수회와 청년회는 공동으로 6일 김개남 장군의 고향인 정읍시 산외면 동곡리 지금실에서 추모제사(113주기)와 생가복원 사업을 위한 후원회를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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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말걸기
 안도현시인, 동화책 「전봉준」· 그림책 「관계」출간

  안도현시인(우석대 문예창작학과 교수)의 감성은 세대의 구분이 없다. 그의 섬세한 글쓰기는 오히려 어린이들과 긴밀하게 소통한다. 그가 잇따라 펴낸 위인전기 「전봉준」(산하, 그림 김세현)과 그림책 「


전북도 직속기관 개편안 재검토
 도 ˝비혁신적·고민 흔적 없다˝ 용역 결과 반려
공무원 반발 우려 단계적 추진의도 내포 여론


  전북도가 본청 및 직속 사업소에 대해 일부 또는 전면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사업소 중심의 조직개편 용역안을 반려한 것으로 알려져 내


동학농민혁명 역사교실
 고3 학생들 찾아가요

  사단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이영호)가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바로 세우고 민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동학농민혁명 역사교실´을 연다.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역사교실은 ´우리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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